신세계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생활형숙박시설 신축공사를 903억1000만원에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0년 3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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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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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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