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 발언에 대북株 일제히 하락

[특징주]北,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 발언에 대북株 일제히 하락

등록 2019.10.23 09:14

임주희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내 남한이 지은 시설 철거를 지시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국내 대북 관련주들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아난티는 전 거래일 대비 8.57% 하락한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난티와 함께 대표적인 대북 경협주로 꼽히는 현대엘리베이도 전 거래일 대비 5.72% 하락한 7만5800원에 거래 중이며 에코마이스터, 제이에스티나, 대아티아이도 각각 4.43%, 3.35%, 4.18% 하락해 5390원, 5200원, 573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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