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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 정착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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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호스피스의 달’ 주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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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 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최근 인천대공원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을 맞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은 매년 10월 둘째 주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 재고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에서 지정했다.

국제성모병원은 ▲인천성모병원 ▲길병원 ▲인하대병원 ▲동국대 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일산백병원 ▲경기의료원 파주병원 ▲봄날요양병원 등 12개소 2권역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과 함께 ‘아픔은 덜고 마음을 채우는’이라는 슬로건으로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호스피스·완화의료 체험존(캘리그래피, 아로마 핸드마사지), 홍보·상담존(완화의료 정보 안내 및 상담, 퀴즈), 포토존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인천대공원을 찾은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국제성모병원 호스피스팀 관계자는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아픔은 덜고 마음을 채우는 돌봄”이라며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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