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닷컴은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자회사 디지털페이지를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디지털페이지는 합병 후 해산된다. 이번 합병은 무증자 합병으로 진행돼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설탕 넘어 반도체로···삼양그룹 사업 구조 전환 · 김동선 체제 완성 수순···순화빌딩 품는 한화갤러리아 · 롯데웰푸드, 설레임 패키지 리뉴얼해 빙과 성수기 공략 나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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