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넥스는 박유재 명예회장이 상반기 급여 5억400만원을 수령했다고 14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사보수 지급기준에 따라 임원급여 테이블을 기초로 직무, 직급(명예회장), 근속기간(49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보수를 결정하고 8400만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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