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은 종속회사인 웅진플레이도시(차주)와 더블유피디제이차 주식회사(대주)간의 대출약정 관련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하기로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자금보충약정 금액은 950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42.11%다.
회사 측은 “당사는 채무자인 웅진플레이도시에게 채무불이행 사유가 발행하였을 경우 부족한 자금을 보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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