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수길 기자
등록 :
2019-08-03 21:58

[NW포토]‘캔 투 캔’ 60일의 기행 소개하는 사푸테 노벨리스 사장

노벨리스 코리아 x 서울시설공단, ‘캔크러시챌린지(CanCrushChallenge)’ 캠페인.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알루미늄 생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 코리아가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광장에서 서울시설공단과 공동으로 주최한 ‘캔크러시챌린지(CanCrushChallenge)’ 캠페인에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이 스리프리야 란가다난 주한 인도 대사 등 참석자들에게 캔이 만들어져 재활용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사진을 설명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한국에서 알루미늄 캔이 수거돼 다시 캔으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30% 미만으로 추정됨에 알루미늄 캔을 올바르게 재활용하는 의미와 방법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 사용 후 캔을 찌그러뜨려 던지는 ‘캔 스트라이크’, 빈 캔을 이용해 수거함에 투표하는 ‘캔 보트’ 행사, 경기 관람 중 이닝타임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수길 기자 Leo2004@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신한금융지주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유진그룹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