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이달 오픈한 가평 코아루를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870-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20년 만에 지역 내 들어오는 브랜드 신규 아파트다.
가평 코아루는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22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중소형 단일 평면으로 전 세대를 구성하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가평 코아루는 광역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경춘선 가평역과 가평터미널, 설악IC, 가평대교, 46번, 75번 국도 등 서울과 인접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의 버스 정류장을 통해 지역 내 이동도 편리하다.
북한강, 자라섬, 가평천, 뮤직빌리지 등 여러 볼거리가 가득하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국내 대표 관광명소로 가평의 위상은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자연과 문화 관광이 공존하는 휴양지로서 지역가치가 점점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수준 높은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여 채광 및 통풍이 원활한 것은 물론 활용도가 높은 수납공간(파우더룸, 드레스룸, 팬트리, 현관창고)이 마련된다. 통합, 분리가 가능한 가변형 벽체를 일부 공간에 설치해 실속은 물론 최신 트렌드까지 반영됐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읍내리 870-2번지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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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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