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취업에 성공한 청년 중 2/3이상 다른 곳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가장 많은 이직 사유는 근로여건에 대한 불만족. 청년들이 불만 없이 다닐 수 있는 직장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관련태그 #청년들의 첫 취업 뉴스웨이 이석희 기자 seok@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KT&G 장학재단, 위기 청소년 자립 돕는 '상상리스타트 장학금' 전달 · 상하이 도심 집어삼킨 거대 싱크홀···원인은 '땅속 누수' · 제설 임무 투입된 로봇, '몸개그'만 남기고 퇴장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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