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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UP 뉴스]해외에서 아플 땐 어디로 전화하면 되나요?

해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2,800만 명 이상이 해외여행을 즐겼는데요. 낯선 곳에서 갑자기 아프거나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119에 전화를 걸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이게 실제로 된다는 사실! 소방청에서는 외국에서 응급상황에 처한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거주 또는 여행 중 현지에서 질병에 걸리거나 다치는 등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요긴한 서비스로, 119구급상황관리센터의 응급의학 전문가와 24시간 어느 때나 상담을 할 수 있지요.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전화로 직접 상담하거나 이메일, 119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상담 요청을 남기면 되는데요.

응급처치와 관련된 내용은 물론 간단한 의료상담, 복약지도, 병원 이송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니, 해외여행 갈 땐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기억하세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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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응급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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