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家’ 이명희 전 이사장, 여전히 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NW포토]‘한진家’ 이명희 전 이사장, 여전히 취재진 질문엔 ‘묵묵부답’

등록 2019.07.02 15:21

이수길

  기자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혐의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1심 선고공판 출석.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혐의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1심 선고공판 출석.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필리핀 가사도우미 불법고용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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