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배 기자
등록 :
2019-06-0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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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 US여자오픈서 첫승 도전…선두와 2타차

(사진=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이정은(23)이 US여자오픈 셋째 날 2타 차 6위를 차지, 역전 우승 가능성을 살렸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정은은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파71·6천535야드)에서 열린 메이저대회 제74회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기록한 이정은은 단독 6위에 올랐다.

선두와 차이는 2타에 불과하다.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류위(중국)가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히가 마미코(일본)와 렉시 톰프슨(미국), 제이 마리 그린(미국)이 이정은에게 1타 앞선 공동 3위(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강자로 군림했던 이정은은 지난해 LPGA 투어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통과하며 LPGA 투어에 정식 데뷔했다.

올해 8경기에 출전, 메디힐 챔피언십 공동 2위 등 톱10에 3차례 들어가며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올라섰다.

아직 우승은 없다.

김성배 기자 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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