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부문한라 비발디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주)한라의 한라 비발디가 2019주택브랜드대상 그린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라가 지난 1997년 경기 파주시와 안양시에서 첫 선을 보이며 도입한 아파트 브랜드 ‘한라비발디’는 인간을 존중하고, 사회에 기여하며, 미래에 도전하는 한라의 기업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실제로 한라비발디의 단지는 3가지 테마의 조경단지를 갖추고 있다. 단지 내부에서 중심 커뮤니티가 되는 ‘플라자’와 놀이와 운동의 조화로 활력이 넘치는 ‘파크’ 그리고 자연의 싱그러움과 활력을 더하는 ‘가든’이 그것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한다는 게 한라비발디의 조경 목표다.
한라는 단지 내 미세먼지 잡는 에어워셔를 도입하는 등 스마트홈을 구현해 가고 있다. 지난해 5월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에 미세먼지 제거기 에어워셔를 각 동마다 설치해 귀가 전 옷이나 신발에 묻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에어워셔는 한라 고유의 특화상품으로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6년 위너 상을 수상했다.
한라의 에어워셔는 상부 및 몸체에 10개의 에어노즐이 압축된 바람을 분사해 뭄에 붙은 미세먼지 제거를 도와주고, 상부에 원적외선 LED는 조명을 통한 살균기능을 수행한다.
기기에 장착된 LCD패널에서는 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실시간 대기환경정보를 제공한다. 아울러 단지 내 미세먼지 상태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세먼지 수전을 체크해 실외활동 등 대비가 가능할 전망이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없이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체육관도 들어설 계획이다.
당진 수청 한라비발디 캠퍼스에는 일부 동 옥상에 태양관 발전설비를 통해 공용부 전기에 에너지를 절감하고 세대 내 대기전략 자동 차간 콘센트를 적용해 에너지 절약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친환경 절수형 수전, 양변기가 설치될 예정이며 손을 사용하기 않기도 편리한 물 사용과 절약을 할 수 있는 절수형 원터치 전자밸브가 주방 싱크대에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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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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