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신규 사외이사로 조성일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를 선임했다고 8일 공시했다.
조 교수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중앙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에 있으며, 최근 8년간 키움증권과 DGB자산운용, 이베스트투자증권, 멀티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사외이사를 지낸 바 있다.
뉴스웨이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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