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새봄을 맞아 광화문광장의 대표적 상징조형물인 이순신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시는 저압 세척기와 전문 인력을 동원해 동상을 세척, “지난겨울 고농도 미세먼지로 묵은 때가 두껍게 덮여 있는 상태”라며 “동상에 쌓인 먼지 등 이물질이 대기오염 성분과 함께 금속 부식을 가중할 수 있는 만큼 청소 하루 전날 전문가와 함께 주물상태, 판석을 살펴봤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