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지역구에 300만원씩 80명 학생 지원
더케이(The-K)저축은행은 사회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희망나눔장학금’을 지난 5일 구로구청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희망나눔장학금’은 지역 구청 및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추천을 받은 사회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사업이다.
구로구청, 금천구청, 성북구청, 강북구청 총 4개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규모는 각 구청별 300만원 총 1200만원을 총 80명의 학생들에게 지원하게 된다.
배재환 The-K저축은행 대표이사는 “희망나눔장학금을 통해 학생이 직접 자산의 학년과 학습수순에 맞는 학습서를 구입하게 된다면 보다 실질적인 장학금 지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The-K저축은행은 꾸준한 이익 실현을 바탕으로 희망나눔장학금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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