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두류공원, 성당못 숲세권=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22일 공개
2019년 지역내에 2,500여 세대를 공급을 예고한 태왕이 '방촌역 태왕아너스'에 이어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293세대 모델하우스를 2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 성당동 223-8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하2층~지상33층 3개동 규모의 주상복합단지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는 1호선 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에 두류공원과 성당못의 숲세권을 동시에 누리는 귀한 도심새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태왕 관계자는 “집이 꼭 필요한 자리에 최적의 규모로 최고품질의 아파트를 건설해 주택시장 침체기가 와도 그 가치를 지키는 아파트를 짓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태왕의 2019년 사업에 ‘MAKING HONORS(메이킹아너스)2500’이라는 슬로건으로 ‘고품질 태왕’, ‘프리미엄브랜드 아너스’의 이미지를 구축해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MAKING(메이킹)’은 새로운 주거문화를 만들어 간다는 의미의 ‘Make’와 가장 높은 삶을 의미하는 ‘King’의 조합으로, 2019년 도심을 빛나게 만드는 최고의 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태왕의 의지와 브랜드가치 상승에 대한 바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이어 태왕은 분양을 위한 사업지구별 CM이 아닌 연중 전 사업장에 공동으로 사용할 브랜드이미지 CM을 제작하고 노출에 들어갔다. 직접적인 분양광고를 넘어 브랜드이미지 CF의 지속적인 노출로 태왕아너스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신뢰를 쌓아간다는 전략이다.
지하철 1호선 서부정류장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는 성당못 방면으로 출입구 2곳이 추가로 설치될 예정으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게다가 미세먼지의 공포가 날로 더해가면서 숲과 공원을 낀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165만㎡ 대규모 두류공원과 성당못, 두리봉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앞산전망의 쾌적함까지 누리는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는 미세먼지의 영향을 덜 받는 도심속 숲세권 아파트로서의 가치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 곳은 남부초, 성당초, 성당중, 달서구립본리도서관 등 부족함 없는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관문시장, 홈플러스,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생활인프라가 완벽해 정주성이 특히 높은 지역으로 알려졌다.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는 혁신특화를 더한 84㎡ 단일구성으로 채광과 통풍이 좋은 4Bay에 팬트리, 워크인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달서구 장기동 119-8번지에 22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준비중이다.
태왕은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에 이어 ‘강북 태왕아너스 더퍼스트’ 234세대를 4월중 공급하고, 이어 대구 남구 이천동 한마음 재건축 (412세대), 상주무양 지역주택조합 (271세대), 구미 공단4주공아파트 재건축 (756세대) 등 도심 곳곳에 총 2,500여 세대를 연내 공급할 예정이다.
대구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뉴스웨이 강정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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