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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섬유박람회, 섬유산업방향과 뉴 비즈니스 플랫폼 제시하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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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3일간 EXCO에서 개최된 ‘2019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ID)’에 국내외 525개사 참가와 약 33,838명의 참관객이 방문하고, 약 1억2백8십7만불의 상담성과를 거두면서 3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한 이번 PID는 ‘미래혁신으로의 새로운 변화’라는 전시 슬로건으로 대구패션페어(DFF)와 동시 개최하여 어려운 국내외 시장 및 산업 환경 여건 속에서도 섬유산지의 여건을 고려한 새로운 마케팅을 제시했다.

또한, 고감성·고기능성 의류용 및 생활용 소재와 융복합의 산업용 소재·제품 등 다양한 콘텐츠 확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융합기술을 선보이면서 향후 섬유패션산업의 미래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섬유산지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했다.

아울러 섬유패션도시 대구의 명성에 걸맞은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전시회에 풍성함을 더했다. 6일과 7일 양일간 1층 포럼관에서는 4차 산업을 이끄는 패션 트렌드 및 시장동향에 대한 전문 심포지엄과 세미나가 진행되었고, 전시장 3층 대회장과 일일판매장에서는 각각 전국천연염색 경진대회와 플리마켓이 운영되었다. 7일 저녁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 2층에서 진행된 비즈니스 교류회에는 글로벌 바이어와 참가업체 간 정보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PID에서는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향후 섬유산업의 새로운 10년을 위한 미래 융복합 혁신기술의 방향과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시하였다.” 며 “섬유산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입지를 다지는 한편, 지역 섬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기술 개발 및 국내외 마케팅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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