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서울시교육청이 ‘유치원 3법’ 등 철회를 요구하며 ‘개학 연기 투쟁’을 주도한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 설립허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한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대화하고있다.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BTS' 팬들 · 명동에서 미리 즐기는 '에버랜드 튤립축제' · 2026년 가족 중심의 체험 강화한 '레고랜드'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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