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국제오페라축제, 문화부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최우수’ 선정

대구 국제오페라축제, 문화부 공연예술제 지원사업 ‘최우수’ 선정

등록 2019.02.26 09:07

강정영

  기자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돈 카를로'(사진제공=대구오페라하우스)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개막작 '돈 카를로'(사진제공=대구오페라하우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의 특성화 공연예술행사 및 축제를 대상으로 한 국비지원사업을 평가한 결과,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의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다.

2018년 9월 14일부터 10월 21일까지 펼쳐진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축제의 준비, 실행, 성과 단계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프로그램 및 운영의 적절성이 탁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출연진들 중 다수가 지역예술인으로서,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기여도가 높은 행사로 인정받아 기쁩니다. 지역에 뿌리를 두며, 동시에 동아시아 대표 오페라축제라는 비전을 갖고 더욱 발전하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되겠습니다.”고 전했다.

대구 홍성철 기자 newswayd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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