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은 121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이 회사 2017년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39.9%에 해당한다. 웅진씽크빅 측은 차입 목적에 대해 “타법인 주식 양수 대금”이라고 밝혔다. 차입 형태에 대해서는 “금융기관이 아닌 계열사로부터의 차입”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신수정 기자 christy@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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