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한 동물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가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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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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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1.19 17:59
수정 2019.01.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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