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종합토건은 지난 27일 광교오드카운티 입주자 대표회의로 부터 ‘하자보수 성실시공’이행에 대한 감사패를 증정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규 대표이사가 이신근 회장을 대신해 감사패를 받았다.
광교오드카운티는 2009년 입주한 단지다. 최근 단지 내 5년차 하자 보수공사와 관련하여 하자보수 이외의 주차장 출입로 우레탄 코팅 등에 추가 요구사업에 대한 입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했다.
광교오드카운티 입주자대표회의 박기진 회장은 ‘명품 오드! 살기 좋은 참여공동체!’라는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동력을 얻게 되었다며, 입주민과 시공사의 협력과 상생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동광종합토건 관계자도 입주민들이 보내주신 감사패의 의미를 새기며,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고객의 주거행복을 위해 더 나은 공간을 창조해 나갈 수 있도록 시공과 사후관리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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