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설공단(이사장 이응복)은 19일 ㈜자동기(대표이사 이계석)와 제설장비 기술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업체인 ㈜자동기와 공동으로 도로제설 관련 기술을 개발해 기존제품 성능을 향상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염화칼슘 사용량 저감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공단과 ㈜자동기는 염수 생산설비(교반기) 기술개발에 적극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공단 윤병기 도시관리본부장은 “지역업체와 협업을 통해 제설장비 기술을 개발해 시민에게 겨울철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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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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