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은 138억원 규모 자사 보통주 105만8228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일은 2018년 10월 8일이다.
회사 측은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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