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충남 예산에서 분양하고 있는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에 파격적인 계약 조건을 걸어 공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신규 계약하는 일부 세대에 한해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함께 입주지원금 명목으로 최대 1,300만원 상당의 현금과 인테리어비, 취득세 등을 지급하고 있다. 이 단지는 지난해 8월부터 사용검사 승인을 마치고 입주를 개시해 계약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예산 행정타운 신동아 파밀리에’는 예산군 신청사 바로 앞에 위치해 예산지역의 대표 아파트로 평가받고 있다. 예산 행정타운 내 유일한 아파트로 교통과 교육을 넘어 특화된 공원까지 다양한 인프라를 품고 있다. 이 단지는 충남 예산군 예산지구 도시개발구역 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8층 8개동 전용면적 기준 74㎡ 121가구, 84㎡A 136가구, 84㎡B 205가구 등 총 462가구로 구성된다.
행정타운 아파트인 만큼 기반시설도 갖춰져 있다. 복합커뮤니티 행정타운으로 조성되는 예산지구에는 축구장 5배 규모의 예산군 신청사가 들어섰고 문화공간인 아트홀과 공원, 상업시설, 광장, 예술거리 등 다양한 주민 편의공간이 조성되고 있다. 특히 예산지구는 충남도청이 들어선 내포신도시와 차량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대전, 세종, 공주로의 진입도 용이하다.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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