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장시권·김경한 각자대표 체재로 변경

[공시]한화시스템, 장시권·김경한 각자대표 체재로 변경

등록 2018.08.07 13:55

서승범

  기자

한화시스템은 7일 장시권 단독대표 체재에서 장시권, 김경한 각자 대표 체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장시권 대표는 전 한화 방산사업본부장을 지냈고 현재는 한화시스템 시스템 부문 대표이사를 맡았다. 김경한 대표이사는 한화S&C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한화시스템 ICT부문 대표이사를 맡게됐다.

이에 따라 김경한 대표는 장 대표와 정석홍 재무실장, 이진승 기획실장과 함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으며 김기한 전 한화S&C 금융사업부 본부장도 사내이사로 새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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