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3시 30분 장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81포인트(0.34%) 떨어진 2290.11포인트로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투자자가 각각 1635억원, 914억원을 매수한 반면 기관투자자가 2635억원을 내다 팔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업종별 지수는 전기전자(1.11%), 보험(0.39%)를 제외한 전 종목 내림세였다. 특히 비금속광물(3.99%), 건설업(3.09%), 운수장비(2.12%), 섬유의복(1.91%), 기계(1.91%) 등의 내림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상승세가 우세했다. 시가총액 상위 1위인 삼성전자는 전일 보다 700원(1.53%) 증가한 4만65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0.79%), 삼성전자우선주(2.43%), 삼성바이오로직스(0.36%), 네이버(0.66%), LG화학(2.95%) 등은 올랐다.
셀트리온(1.86%), 현대차(1.98%), KB금융(0.36%) 등은 내렸으며 포스코는 전일과 변동사항 없었다.
한편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는 9.28포인트(1.13%) 떨어진 810.44포인트로 마무리했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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