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여름 정기세일 ‘마지막 3일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여성 및 남성 의류, 잡화 등 다양한 상품들을 기존 행사가보다도 더욱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구두, 장신구, 패션 악세서리 등을 기존 행사가 대비 30~6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해 ‘블랙마틴싯봉 크로스 샌들’을 7만9000원에, ‘라코스테 선글라스(L752SK)’를 7만5000원에, ‘미소페 남자 로퍼’를 15만4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캐주얼 브랜드, SPA 브랜드 등도 준비해 ‘탑텐 반바지’, ‘에고이스트 티셔츠’를 기존 행사가 대비 절반 수준인 각 1만4900원, 2만9000원에, ‘아메리칸이글 티셔츠’를 기존 행사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생활가전 상품들도 추가 할인 판매해 ‘필립스 스탠드형 스팀다리미’를 기존 행사가 대비 30% 가량 저렴한 11만9000원에, ‘풍년 프라이팬(3구 에그+1구 지단)’을 기존 행사가 대비 45% 가량 저렴한 1만9000원에, ‘보랄 14인치 기계식 선풍기’를 기존 행사가 대비 절반 수준인 2만9000원에 선보인다.
뉴스웨이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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