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31일 진행된 2017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당사는 글로벌 파트너링, 판매증대, 설비 증설 등 사업 밸류를 높이기 위해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부 팀을 구성해 SK루브리컨츠 IPO를 검토 중이나 상장시기나 규모 등으 구체화 된 게 없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2026년 자본시장 규제 변화와 증시 전망 · 박현주 회장 장남, 내년부터 미래에셋증권에서 근무 ·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룹 정기 임원인사 실시···부문별 초격차 실현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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