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나주시, ‘모여서 떠들고 꿈꾸다’ 워크숍 기법 교육 개최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교육생 30명 모집···오는 3일까지 방문·이메일 접수
사회갈등 해결 공익활동가 양성 및 역량강화 초점

thumbanil
전남 나주시 ‘이음’ 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정윤량)이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될 ‘모여서 떠들고 꿈꾸다’(이하 모떠꿈) 워크숍 기법 교육 참여자를 이달 3일까지 모집한다.

지역 공익활동,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활동 중에 있거나, 활동 의지가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30명.

‘모떠꿈’은 주민 참여 중심의 대화 및 토론기법 등을 배우는 일종의 공익활동가 입문교육으로써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방법들을 습득하고, 공익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공익활동가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총 4회) 18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이창림(더 체인지/민주주의기술학교 교장) 강사를 초청해, △주민워크숍 입문과정, △대화와 워크숍 기법이론 및 실습, △참여형 프로그램의 이론 및 실습 등 크게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공익활동,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경제영역에서 활동 중에 있거나, 활동 의지가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작성 후, e-mail이나 센터(나주시 배멧3길 19-3 엠제이빌딩 4층)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센터는 80%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며, 교육수료생에 한해 향후 심화과정 선발 시 가산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정윤량 센터장은 “‘숙의형 합의’가 오늘 날 사회갈등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대안으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이를 실천할 공익활동가 양성을 추구하는 교육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모떠꿈 교육 관련 문의는 나주시공익활동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