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전규식 기자
등록 :
2017-08-31 14:39

박원순 서울시장, 내년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1위

박원순 서울시 시장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tbs의 의뢰로 지난 21~29일 서울 거주 성인 89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6·13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 ±3.3%)에 따르면 응답자 중 26.3%가 박 시장을 꼽았다.

2위는 이재명 성남시장으로 19.5%를 기록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3.6%로 3위,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0.3%로 4위로 뒤를 이었다.

이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5.9%), 정청래 민주당 전 의원(4.5%), 박영선 민주당 의원(4.4%),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4.1%),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2.8%),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1.5%) 순으로 나타났다.

기타 인물은 1.2%, ‘적합후보 없음’ 답변은 3.6%, ‘잘 모름’ 답변은 2.3%로 각각 집계됐다.

리얼미터 관계자는 “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강세를 보였으며 박 시장과 이 시장이 각각 20%대 중반과 20%대에 근접한 적합도로 선두권을 형성한 모양새”라고 밝혔다.

민주당 지지층 중에서는 박 시장을 선택한 응답자가 41.0%, 이 시장을 택한 응답자가 26.1%다.

한국당 지지층 중에서는 황 전 총리를 고른 응답자가 60.0%, 나 의원을 선택한 답변자가 12.0%를 기록했다.

국민의당 지지층 가운데서는 55.1%가 안 대표를 서울시장 적합후보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지지층은 박 시장 31.1%, 이 시장 25.6%, 노 원내대표 25.2% 등으로 드러났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참조할 수 있다.

전규식 기자 cardi_avat@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회관 7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