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이창희 기자
등록 :
2017-07-21 19:38

文대통령 “서민·중산층 증세 없다…초고소득자·대기업 한정”

국가재정전략회의.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증세와 관련해 “일반 중산층과 서민들, 중소기업들에게는 증세가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한 뒤 “증세를 하더라도 초고소득자와 초대기업에 한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원래 재원 대책 중에는 증세가 포함되어 있었지만 증세의 방향과 범위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며 “기재부에서 충분히 반영해서 방안들을 마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을 통해 “증세에 대해 청와대 입장을 밝히기에는 시기가 이른 것 같다”며 “다음 주 중으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증세 부분은 다음 주 경제장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세법 개정안 논의와 연계될 것”이라며 “청와대 입장은 이 같은 프로세스를 거치며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창희 기자 allnewone@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투자증권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