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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기자
등록 :
2016-04-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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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라디 예능 늦둥이 등극 '신비주의 벗다'

듀엣 가요제 라디 /사진=듀엣가요제 방송화면 캡쳐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라디(Ra.D)가 예능감을 대 방출했다.

‘I’m In Love’를 불러 이름을 알린 라디(Ra.D)는 22일 방송된 듀엣가요제에 출연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예능감을 선보였다.

라디는 그동안 신비주의를 표방하며, 예능프로그램에 좀처럼 볼 수 없없다.

하지만 이날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라디는 파트너를 찾아다니며 숨겨왔던 비장의 댄스와 비트박스 선보이며 예능감을 방출했다.

네티즌들은 라디의 댄스와 비트박스에 새롭다는 반응과 함께 예능에 어색해 하는 그의 반응에 대해 호감을 나타냈다.

특히 파트너로 지목된 장선영이 라디를 향해 "스태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시청자를 모두 웃게 만들었다.

한편 라디는 이날 듀엣가요제에서 직접 편곡에 나서는 등 열정을 다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라디는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해 라디만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듀엣가요제에는 라디 이외에 이엑스아이디(EXID) 솔지, 빅스(VIXX) 켄, 린, 에일리, 홍진영, 현진영 등이 출연했다.


조계원 기자 cho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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