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김선민 기자
등록 :
2016-04-07 07:55

‘라디오스타’ 장동민 “나비 여동생 집에서 첫 키스…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라디오스타’ 장동민-나비.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나비와 장동민이 첫 키스에 대해 말했다.

지난 6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옹달샘에 빠진 나비’ 특집으로 꾸며져 나비-장동민-유세윤-유상무가 출연했다.

장동민은 “처제 집에서 같이 있다가 누가 먼저라 할 것도 없이 키스를 했다. 민망하니까 나비가 화장실을 갔는데 동생이 갑자기 나와 ‘뭐 하시는 거예요? 남의 집에서’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나비는 “떠들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니까 걱정이 됐던 거다”라며 “화장실 갔다가 나오니까 오빠가 패딩 점퍼를 입고 고개를 숙이고 있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나비는 김지민이 장동민과의 교제를 반대했었다고 말했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