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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경 기자
등록 :
2016-04-0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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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제작진 “진구, 앞으로 의외의 모습 선보일 것”… 기대↑

‘태양의 후예’ 제작진이 진구 캐릭터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제공=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 NEW


‘태양의 후예’ 제작진이 진구 캐릭터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 태양의 후예문화산업전문회사, NEW)에서 진구는 태백부대 소속 모우루중대 부중대장 (알파팀 부팀장) 서대영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모연(송혜교)은 복귀하자마자 이사장 면전에 사표를 내던진데 이어 우르크에 남아 있었던 유시진(송중기 분), 서대영(진구 분), 윤명주(김지원 분) 역시 본진에서 떨어진 전출명령서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서대영과 윤명주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달콤한 연애를 이어 갔다. 제작진은 “요즘 들어 겉보기엔 무뚝뚝하고, 원리 원칙보단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은 FM의 정석 대영이 의외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지뢰 제거 중인 부하들 앞에서 연인 윤명주(김지원 분)에게 키스할 듯 다가서고,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직접 요리까지 하고 있다”며 “명주처럼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대영이 앞으로 어떤 의외의 모습을 보일지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런가하면 ‘태양의 후예’ 촬영장에서 마스크 팩을 붙인 채 피부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상사 서대영(진구)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우르크의 강렬한 햇볕에도 선크림은커녕 스킨도 안 바를 것 같은 상남자 대영이 마스크 팩이라니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부진 체격과 강인한 눈빛은 평소 말보단 행동이 먼저인 상남자 대영의 모습과 다를 게 없지만, 그의 얼굴에 붙어 있는 의외의 아이템 마스크 팩은 신선함을 선사했다.

‘태양의 후예’는 앞으로 마지막회까지 3회. 유시진, 강모연 커플과 서대영, 윤명주 커플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홍미경 뉴미디어부장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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