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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등록 :
2016-03-1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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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차트] ‘태양의 후예’ 전성시대… 역대급 OST 줄세우기

태양의 후예, 사진=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제공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태양의 후예’가 가요계까지 점령했다.

14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에 따르면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가 연이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거미가 부른 ‘유 아 마이 에브리씽(You are my everything)’은 현재(오전 10시 30분 기준) 멜론 2위에 이어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등 주요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놀라운 저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음원 발매일인 지난 10일 전부터 극 중에 삽입돼 화제를 모은 거미의 ‘유 아 마이 에브리씽’은 캐나다, 홍콩,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아이튠스 케이팝 차트 8개국에서도 1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뒀다.

음원강자 다비치가 부른 ‘이 사랑’ 역시 지난 3일 발매 이후 멜론 1위, 몽키3·지니 2위, 벅스·올레뮤직·소리바다 3위를 달리며 리스너들과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사랑’은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애절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지난달 25일 엑소 첸과 펀치의 ‘에브리타임(everytime)’은 멜론에서 3위, 몽키3에서 4위, 네이버뮤직과 지니뮤직에서 5위, 엠넷과 벅스 7위 등에 랭크돼며 꾸준한 기록을 보이고 있다.

사진=뮤직앤뉴


무려 지난달 18일 발매된 윤미래의 ‘얼웨이즈(always)’ 역시 지속적인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태양의 후예’ OST 첫 주자였던 ‘얼웨이즈’는 네이버뮤직 2위,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4위, 멜론과 엠넷 5위 등을 차지하고 있다.

‘얼웨이즈’는 인디밴드 로코베리가 작곡한 곡으로 색다른 시도에 대한 놀라움을 안긴다. 아울러 드라마 음악에서는 드물게 팝 요소가 강한 발라드 곡으로, 오케스트라와 어쿠스틱 피아노의 조화가 돋보인다. 이런 독특한 요소 그리고 ‘태양의 후예’와 윤미래의 힘이 어우러져 좋은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얼웨이즈’는 발매된 지 한 달이 다되어 가는 이 시점에도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윤미래와 드라마의 힘을 실감케 하고 있다.

아울러 ‘태양의 후예’는 총 16부작으로 아직 30%도 채 방송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발매되는 OST마다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 향후 음원차트에서도 ‘태양의 후예’ 신드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현재 음원차트에는 이하이 ‘한숨’,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 마마무의 ‘넌 is 뭔들’을 비롯해 봄 시즌송인 에릭남X웬디의 ‘봄인가봐’, 지민X시우민의 ‘야 하고 싶어’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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