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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남 기자
등록 :
2016-01-08 18:11

수정 :
2016-01-08 18:17

응팔 제작진 “스포일러, 법적 제재 검토할 것”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이 스포일러에 법적 제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tvN 응답하라 1988 홈페이지 화면 캡처


최근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이 스포일러에 강력히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종영을 앞두고 각종 스포일러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8일 ‘응답하라 1988’제작진은 방송되지 않은 내용이 사전에 유출되는 것에 대해 법적 제재 등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스포일러 없이 보고 싶었는데 잘됐다”, “응답하라 1988 제작진, 좋은 결정을 내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토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경남 기자 secrey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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