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홍미경 기자
등록 :
2016-01-08 08:56
관련 태그

#엄정화

#엄태웅

#경매

“서로 흠집내고 싶지않아… 원만히 해결”… 경매 심엔터, 엄남매와 해결

엄정화 엄태웅 엄남매가 구 친정 심엔터와의 경매 논란을 원만히 해결했다 /사진=뉴스웨이DB


엄정화 엄태웅 엄남매가 구 친정 심엔터와의 경매 논란을 원만히 해결했다.

8일 오전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엄정화씨 측과 공식입장을 밝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7일 배우 엄정화씨 측이 본사 건물에 대해 임의경매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다”며 ‘경매가 진행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서로를 흠집내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양측간 세심한 배려의 마음으로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또 “뜻하지 않은 소식으로 배우 엄정화를 아껴주시는 팬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향후에도 각자의 길을 지지하고 응원해나갈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7일 심엔터테인먼트 사무실 일부가 경매 신청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이의신청을 제기한 상대가 심엔터테인먼트 전 소속 배우인 엄정화, 엄태웅의 어머니로 알려진 것. 엄정화, 엄태웅은 지난해 하반기 키이스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다음은 심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심엔터테인먼트와 배우 엄정화씨측과 관련 아래와 같이 공식 전문을 밝힙니다.

지난7일 배우 엄정화씨 측이 심엔터테인먼트 본사 건물에 대해 임의경매 신청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경매가 진행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서로를 흠집내고 싶지 않았고 양측간 세심한 배려의 마음으로 대화를 통해 원만히 해결한 상태입니다.

이유를 막론하고 뜻하지 않은 소식으로 여러 관계자 분들 및 배우 엄정화를 아껴주시는 팬 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사과의 말씀을 올리며 향후에도 각자의 길을 지지하고 응원해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미경 기자 mkhong@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