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홍미경 기자
등록 :
2015-12-31 09:00

‘나에게 건배’ 윤진서·이재윤 “본방사수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에게 건배’의 주연배우 윤진서, 이재윤, 배누리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 사진제공= '나에게 건배' 영상캡처


UHD 드라마 ‘나에게 건배’의 주연배우 윤진서, 이재윤, 배누리가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

‘나에게 건배’는 지난 10일 유맥스 채널과 올리브TV에서 첫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나에게 건배’에 출연 중인 윤진서(라여주 역), 이재윤(이지혁 역), 배누리(홍세림 역)는 31일 7, 8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새해 인사말을 보냈다.

윤진서는 ‘나에게 건배’ 시청자들에게 “2016년 새해에는 더 좋은 내일을 맞이하길 바란다”는 따뜻한 감성의 새해 인사를 남겼다.

이재윤은 “사랑과 성공,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는 건강한 2016년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을 위해 건배”라며 드라마 내용에 맞는 특별한 새해 인사를 남겼다. 통통 튀는 출판사의 막내 에디터로 열연한 배누리 또한 애교 있는 새해 인사로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에게 건배’는 매주 목요일 오후 2회 연속 유맥스와 올리브 채널에서 UHD와 HD로 동시 방영된다. 혼술(혼자 마시는 술)이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직장인의 현실과 섬세한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나에게 건배’는 오늘 방영될 7,8회가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미경 기자 mkhong@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