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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경 기자
등록 :
2015-12-07 18:15

지진희 “재회커플 김현주, 이제는 농익은 호흡” (인터뷰 ④)

SBS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상대역인 김현주와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SBS


‘애인있어요’ 지진희가 상대역인 김현주와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처 식당에서 멜로킹 지진희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지진희는 최근 화제를 몰고 있는 SBS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에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사랑꾼 최진언으로 분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현주와의 호흡에 대해 지진희는 “(김)현주씨는 너무 예쁘고 연기도 잘한다. 때문에 현장에서 감독님이 (김)현주씨를 끌어 안고 살 정도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지진희는 “현주씬느 1인3역, 자세히 보면 1인4역을 해내는데 오버하지 않고 해내고 있다. 이정도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몇이나 있을까 싶다”라면서 “(도해강)캐스팅은 완벽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상대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현주씨의 가장 큰 장점은 상대 배우까지도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러니 너무 고맙다. 백석이, 규한씨도 고마운 부분일 것이다. 그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상대 배우와 호흡을 맞춰 같이 가주니 현명하고 똑똑한 배우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현주씨와 촬영장에서 ‘언제 또 만날까?’라고 이야기 나누곤한다. 과거 ‘미스김 10억 만들기’때도 호흡이 좋았는데 지금이 더 좋다. 그때 풋풋함이 지금은 농익은 호흡이다”라며 “또 나중에 만나면 얼마나 깊은 호흡이 나올까 기대가 되는 배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현주)그 나이에 그 연륜을 가지고 기대감을 주는 배우하는 점은 부럽다”라고 말했다.

한편 SBS 특별기획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가운데도 남편을 운명처럼 다시 사랑하는 도해강과 ‘사랑에 지쳐 헤어진 것’이라며 아내와 다시 애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남편 최진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중년 부부들에게 남편과 아내에 대한 사랑의 소중함, 잊고 산 과거의 아름다운 기억들. 새로운 부부관계의 시작에 대한 희망 등을 제시하며 강한 팬덤 현상을 유도하고 있다.

홍미경 기자 mk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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