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문혜원 기자
등록 :
2015-12-01 12:08

수정 :
2015-12-01 14:23

더스테이크하우스·차이나팩토리·더플레이스, 겨울 신메뉴 출시

더플레이스 ‘그라찌에&챠오 페스타’ 프로모션. (왼쪽부터) 스테이크 세트, 봄바 피자 세트. 사진=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가 겨울을 맞아 로브스터, 꽃게 등 해산물을 이용한 겨울 신메뉴와 세트 메뉴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 바닷가재로 만든 한정 메뉴…리슬링 와인과 좋은 궁합

뉴욕 정통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바이 빕스가 고급 해산물 중 하나인 로브스터(바닷가재)로 만든 ‘그릴드 점보 랍스터’를 출시했다. 내년 1월 27일까지 한정 판매하며 2~3명이 나눠 먹을 수 있는 풍성한 양을 자랑한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의 향이 탱글탱글한 로브스터와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여기에 진한 그뤼에르(스위스산 치즈) 소스의 마카로니와 로브스터로 만든 ‘랍스터 맥앤치즈’를 함께 제공한다.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리는 리슬링 품종의 화이트 와인을 묶어 구성한 세트 메뉴도 선보였다.

화려한 색감의 말린 크랜베리 그리고 짭짤한 프로슈토(생햄)를 곁들인 ‘셰프 특선 샐러드’는 메인 요리 전 즐기기 좋은 전채 요리다.

◇차이나팩토리, 시원한 국물 맛의 꽃게짬뽕 눈길…복고풍 옛날 게살 볶음밥도 별미

색다른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가 겨울철에 어울리는 꽃게를 활용한 겨울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꽃게와 신선한 채소로 우려낸 시원한 국물 맛의 ‘꽃게짬뽕’은 단품 혹은 숯불 갈비를 넣어 만든 ‘갈비 교자’와 세트 메뉴로 판매한다.

판교 아브뉴프랑점은 세트 메뉴 대신 미니유린기와 밥, 딤섬 샘플러와 함께 구성한 ‘꽃게짬뽕 반상’으로 제공한다.

게살을 듬뿍 넣고 짜장 소스와 계란프라이를 곁들여 복고풍 스타일로 구현한 ‘옛날 게살 볶음밥’도 별미다.

이번 겨울 신메뉴는 판교 아브뉴프랑점, 인천 연수 스퀘어원점,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점, 김해 롯데아울렛점, 이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점 5곳에서 판매 중이다.

◇더플레이스, 이탈리안 스테이크 혹은 폭탄 피자를 파스타, 와인과 함께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더플레이스는 연말연시를 맞아 합리적 가격의 세트 메뉴를 선보이는 ‘그라찌에&챠오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탈리아어로 그라찌에는 ‘감사합니다’, 챠오는 ‘안녕하세요’를 뜻한다.

먼저 ‘봄바 피자 세트’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폭탄 피자’와 리코타 프루타 샐러드, 파스타, 글라스 와인 혹은 에이드 2잔으로 구성했다.

‘스테이크 세트’는 이탈리아 파슬리와 올리브 오일을 뿌린 ‘이탈리안 스테이크’, 시저 샐러드, 파스타, 글라스 와인 혹은 에이드 2잔을 제공한다.

파스타는 ‘뽈리뽀 알리오 올리오’, ‘카르보나라 페투치니’, ‘볼로네제’, ‘아마트리치아나’ 중 선택 가능하다. 단, 강남역점은 뽈리뽀 알리오 올리오 대신 ‘봉골레’를 선택할 수 있다.

행사 매장은 광화문점, 강남역점, 코엑스점, 광교 아브뉴프랑점, 판교 현대백화점점으로 이번 세트 메뉴는 내년 1월 15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문혜원 기자 haewoni88@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