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 추석 앞두고 대형마트·취약계층 소방 안전에 '만전'

통시장 등 다중시설 222곳 피난·방화시설 중점 점검-

전라남도소방본부는 16일 ‘화재 없는 안전한 추석’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10일간 ‘추석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 대형 할인마트 등 222개소의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사항을 중점 점검해 불량사항은 바로 시정 보완토록 할 방침이다.

요양시설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해선 소방관서장 현장 지도 방문을 통해 화재 취약요인 점검, 유사시 긴급 대피를 위한 종사자별 임무 및 역할 지정, 자체 훈련 실시 사항을 지도하고 종사자 격려를 통해 사고 없는 훈훈하고 온정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상가 밀집지역, 화재 경계지구 등 취약지역의 소방차량 기동순찰과 가두방송을 통해 화재 예방 의식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관계자는 “대부분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된다”며 “바쁠수록 서두르지 말고, 생활 주변을 살피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호남 노상래 기자 ro1445@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5.08 | 제호 : 뉴스웨이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