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상하수도사업소 박성기 주무관이 2015년 자랑스러운 상수도 인으로 선정돼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 주무관은 지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 상수도관 교체를 통해 맑은 물 공급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적이다.
박 주무관은 “민원 현장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한 것뿐인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면서“앞으로 군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신뢰행정을 펼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 김영숙 기자 ro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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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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