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술 기자
등록 :
2015-05-24 16:41

홈 슬라이딩 중 KT박용근 선수 발목 부상

프로야구 KT의 박용근이 경기 도중 발목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박용근은 7번 타자로 나와 팀이 7-4로 앞서던 5회말 좌중간 2루타를 때렸다.

이후 장성호의 안타가 터져 홈으로 들어오려고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발목이 꺾였다.

박용근은 고통을 호소하면서 바닥에 드러누웠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KT관계자는 "발목 상태를 진단하기 위해 야구장 주변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손예술 기자 kunst@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로또리치
배철현의 테마 에세이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삼성화재
집 걱정 없눈 세상을 만드는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주)뉴스웨이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252 우리빌딩 6층 |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 등록일자 : 2008.03.10 | 발행일자 : 2008.03.10 | 제호 : 뉴스웨이
발행인 : 김종현 | 편집인 : 강 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 민 | Tel : 02. 799. 9700 | Fax : 02. 799. 9724 |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