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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포럼 앞둔 경북 해외 귀빈 줄이어

주한 프랑스 대사 등 물산업 협력방안 모색

▲ 김관용 도지사와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5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제7차 세계 물포럼) 개최를 앞두고 경상북도에 외빈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제롬 파스키에(Jerome PASQUIER) 주한 프랑스 대사가 세계 물포럼 참가에 따른 의견교환을 위해 김관용 지사와 만났다.

김관용 지사와 제롬 대사는 “물산업과 원자력 등 양국의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층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모았다.

프랑스는 베올리아(Veolia), 수에즈(Suez), 에비앙(Evian) 등 세계적인 물 관련 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국제 물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물 관리에 관해 우리나라, 특히 경북도 기업과의 협력을 희망하고 있어 세계 물포럼 기간 중 관련 기업간 비즈니스 교류 및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앞서 세계 물포럼 개최와 관련해 주한 세네갈대사, 주한 케냐대사, 캄보디아 국회의원, 키르기즈스탄 수석장관, 요코하마 총영사 등 많은 외빈들이 방문하는 등 경북도와 세계 물포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많은 외빈들의 방문 러시가 이어지면서 세계 물포럼 행사의 성공적 개최가 기대된다”며 “남은 기간 동안 각국 리더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7차 세계 물포럼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EXCO(엑스코)와 경주 HICO(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정부수반 및 각료, 국회의원, 지자체장, 국제기구, 전문가, 기업CEO 등 170개국 3만 5천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북 홍석천 기자 news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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