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는 손자회사인 아이엠투자증권이 자회사인 메리츠종합금융증권에게 흡수합병됨에 따라 주요종속회사서 탈퇴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메리츠종금증권은 존속하고 아이엠투자증권은 소멸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양사의 합병일정 및 주주총회 일자는 오는 5월14일이다.
최원영 기자 lucas201@
뉴스웨이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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