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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
등록 :
2015-02-12 10:55

안강건설, ‘안강 프라이빗 타워’ 오피스 분양

다양한 관리 서비스, 혁신 설계, 역세권 입지 등 투자 가치 높아

안강 프라이빗타워. 사진=안강건설 제공


안강건설은 내달 ‘안강 프라이빗 타워’ 오피스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오피스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3-6블록에 있으며 지하 5층~지상 13층, 전용 28.98~464.84㎡ 총 176실 규모다.

‘안강 프라이빗 타워’는 다양한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운영 수익을 관리비에 반영해 임차인이 관리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배려했다. 건물 1층 로비에는 일부 공간을 활용해 기업 전시관을 운영함으로써 입주사들의 제품을 전시하거나 판매, 홍보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알찬 설계로 차별화 전략도 구사했다. 마곡지구 내 오피스로서는 최초로 발코니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며 아파트나 지식산업센터에서 찾아볼 수 있던 지하층 창고시설도 운영한다. 또한 층별 휴게홀, 회의실 및 접견실, 대기라운지, 카페테리아 등을 마련한 점도 주목할 만 하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에 달하는 ‘서울 화목원’이 단지 바로 앞에 조성돼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고 9호선의 연장선인 마곡나루역도 도보 5분 내 거리에 있어 기업 및 직장인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다.

안재홍 안강건설 사장은 “우리가 지은 건물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입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니즈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고민을 항상 하고 있다”며 “이번 ‘안강 프라이빗 타워’ 역시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관리서비스와 특화 설계를 적용해 마곡에서의 성공신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수정 인턴기자 chri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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