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규 기자
등록 :
2014-11-28 08:26

월영 SK오션뷰, 최고 48대 1로 1순위 청약 마감

월영SK오션뷰 조감도. 사진=SK건설 제공


SK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짓는 ‘월영 SK오션뷰’가 최고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6일 이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결과 374가구 모집에 5770명이 지원해 평균 15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접수가 마감됐다. 특히 전용 59㎡가 9가구 모집에 436명이 몰려 4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9∼31층 8개 동 총 932가구 규모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48만원대며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본보기집은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45-9번지에 마련됐다. 공급일정은 내달 3일 당첨자 발표, 8∼10일 계약 순으로 진행한다.

성동규 기자 s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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