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홍 기자
등록 :
2014-11-09 17:56

수정 :
2014-11-09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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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포토]이웅열 코오롱 그룹 회장

9일 이동찬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의 외아들 이웅열 회장과 며느리 서창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 이사장이 빈소를 지켰다. 사진=코오롱그룹 제공



우정(牛汀) 이동찬(李東燦)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8일 오후 4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코오롱그룹장으로 치러지고 발인은 12일 오전 5시다. 장지는 경북 김천시 봉산면 금릉공원묘원이다.

강길홍 기자 s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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